박가림
“좋은 질문이 좋은 책을
만든다고 믿습니다.”
저자의 생각을 가장 선명한 언어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. 원고가 시작되기 전부터 함께 기획하며, 전문가의 지식이 독자에게 가장 잘 닿는 구조를 고민합니다.
전문가와 창업자의 지식, 선택, 그리고 삶을 기록합니다. 현장에서 탄생한 고유한 이야기를 한 권의 책과 깊이 있는 대화로 이어갑니다.
전문가의 지식이
더 멀리 가닿도록.
별의서재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쓴 실용 지식서와 직업인의 삶을 담은 에세이를 출판하는 부티크 출판사입니다.
현장에서 쌓은 전문성이 한 권의 책으로 더 멀리 가닿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.
지적 대화를 원하는 전문직·창업자, 자신의 지식을 책으로 남기고 싶은 전문가, 강연과 협업을 고려하는 기관과 브랜드를 향해 콘텐츠를 만듭니다.
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작가가 진정성을 가지고
세상에 없는 단 하나의 책을 만듭니다.
일을 통해 얻은 지식과 그 일을 해내는 사람의 마음을 함께 읽습니다.
“좋은 질문이 좋은 책을
만든다고 믿습니다.”
저자의 생각을 가장 선명한 언어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. 원고가 시작되기 전부터 함께 기획하며, 전문가의 지식이 독자에게 가장 잘 닿는 구조를 고민합니다.
“현장에서 쌓은 전문성은
책이 될 때 더 멀리 갑니다.”
17년간 스타트업 M&A와 투자계약을 자문하며 쌓은 현장 지식을, 별의서재의 독서모임과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사람과 나눕니다.
단순한 독서 모임이 아닌,
전문가들이 모이는 조용한 살롱.
편집장이 직접 선정한 책을 함께 읽고, 서로 다른 경험과 관점이 만나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눕니다.
참여 문의 · starlibrary.kr@gmail.com
현장의 경험과 자기만의 언어를 가진 전문가를 찾습니다. 원고가 없어도 괜찮습니다. 기획 단계부터 함께합니다.
이론서가 아닌, 실제로 겪고 판단해 온 사람의 언어를 찾습니다.
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.
직업인으로서의 진짜 경험과 고유한 목소리가 담긴 원고를 기다립니다.
기획 → 원고 → 편집 → 디자인 → 교정 → 인쇄 → 출간